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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부산 해양레저 '각자 운영' 시대 끝 플랫폼 '홀릭잼' 중심으로 재편
서프홀릭ㅣ2026-05-12 17:47:07ㅣ45
▲ 부산 해양레저 연계 일상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 (2026. 5. 12.)
부산 해양관광의 패러다임이 개별 체험 중심에서 플랫폼 기반의 지역 상생 구조로 전환됩니다.
㈜서프홀릭은 부산 주요 거점 해양레저 사업자들과 함께 「부산 해양관광 및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홀릭잼(HOLIC GEM) 플랫폼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협약 참여 업체
Gwangalli
크레이지서퍼스
광안리 레포츠센터
광안리 레포츠센터
Haeundae
해운대리버크루즈
요트EDM · 요트홀릭 · 요트탈래
요트EDM · 요트홀릭 · 요트탈래
Songjeong
서프홀릭 본점
Dadaepo
서프홀릭 다대포
부산 전역 4개 거점을 아우르는 통합 해양레저 네트워크가 구축됩니다.
협약 핵심 내용
체험-소비 단절 해결 · 원스톱 동선 설계
라이프스타일 관광 플랫폼 '홀릭잼'을 중심으로 예약부터 체험, 로컬 소비까지 이어지는 완결형 동선을 구축합니다.
지역 상생 결제 구조 · 쿠폰 자동 발행
홀릭잼에서 해양레저 상품 구매 즉시, 인근 카페·식당·바 등에서 사용 가능한 로컬 브랜드 할인 쿠폰이 자동 발행됩니다.
데이터 기반 마케팅 · 재방문율 제고
분산된 마케팅 비용을 홀릭잼 플랫폼으로 집중시켜 홍보 효율을 높이고, 절감 비용을 고객 혜택으로 환원합니다.
신성재 대표 메시지
"부산은 세계적인 해양레저 자원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체험과 소비가 분리되어 있어 관광객의 만족도와 지역 경제 기여도가 모두 낮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홀릭잼은 디지털 기술을 통해 이 단절된 고리를 연결함으로써 부산 바다를 찾는 고객들에게는 풍성한 혜택을, 지역 소상공인들에게는 새로운 고객 창출의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 신성재 대표, ㈜서프홀릭




